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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이력

교환주기가 없는 것들
부품 부품가격 + 공임 (만원) 정비소 날짜 주행거리 기타
엔진헤드 65 LG화재 협력업체 2003 ? -
25 + 20 자주상사 2011-06-07 ? 짝퉁 가스켓 사용으로 하자발생
120 + ? 혜성카센터 2011-11 170,???
엔진헤드커버 ? 성동사업소 2010-01-29 162,866 부가세 별도
엔진 미미 ? ? 2006-07-08 ? 오일필터교환을위해
시동모터 13.6 + 4.8 성동사업소 2010-01-27 162,866 부가세 별도
0 + 0 성동사업소 2010-11-08 보증수리
0 + 0 DIY 2012-04-05 179,090 부품수리
? + ? 대운카센터 2012-08-06 ? 중고부품
크랭크각 센서 ? + 0 자주상사 2011-06-07 ?
DIY 2014-06-16 200,000 청소
전륜 브레이크 패드 ? 성동사업소 2007-07 부가세 별도
2.5 + 0 DIY 2014-01-04
크랭크축 오일 씰 ? 성동사업소 2008-10
전륜 브레이크 디스크 ? 성동사업소 2007-07 부가세 별도
전륜베어링 ? 장안평 2007-12 - -
? 여의도 2008-09 - -
전륜허브청소 ? 성동사업소 2010-01-29 162,866 부가세 별도
0 DIY 2011-05-17 ?
0 DIY 2012-02 ? -
전륜 사륜 진공작업 0 DIY 2013-12-31 ? -
진공 솔레노이드 ? DIY 2007-12
? 성동사업소 2008-10 150,000 DIY를 잘못해서 문제라는 어처구니없는 답을 듣고는, 어처구니 없어서 입고시킴. 지들도 잘못하더군 뭐...
팬클러치 다이 베어링 ? + 0 DIY 2006-06 ? -
팬클러치 4.6 + 0 DIY 2007-12 ?
4.6 + 0 DIY 2008-03-22 150,000
4.6 + 2.2 성동사업소 2011-01-18 169,792 부가세 별도
0 DIY 2013-08 ? 팬클러치 직결
팬 풀리 ? + 0 DIY 2006-06 ? -
아이들 풀리 ? + 0 DIY 2006-06 ? -
발전기 ? + 0 DIY 2005-10 100,000
? + 0 DIY 2008-10 ? 레귤레이터 교체
밧데리 ? + 0 2003-10 68,000 -
? + 0 DIY 2007-07 ? -
8 + 0 DIY 2012-04-09 179,090 멀쩡한 밧데리였음
냉각수 실내유입 호스 ? + 0 자주상사 2011-06-07 ? 헤드교환시 교체
라디에이터 하부호스 ? 성동사업소 2010-01-29 162,866 부가세 별도
연료분사노즐 ? + ? DIY 2006-03 109,000 모비스에서 MT용 노즐을 줬다
? + ? 혜성카센터 2011-11 170,000 이번에도 MT용을 주려했다
예열플러그 ? + ? 안양 KIA 정비소 2002-12 - -
? + ? DIY 2012-02 - -
2.6 + ? DIY 2015-02 - -
탑부싱 ? + 0 DIY 2011-12-11 170,??? -
와이퍼 블레이드 ? + 0 DIY 2012-01 ? -
타이어 ? + 0 홍은표 2004-11 ? 5개
44 + ? 대운카센터 2012-04-05 179,090 4개
휠얼라인먼트 0 + 3 장안동 413-10 남일상사 2012-04-10 179,090 -
겉 벨트 ? + 0 혜성카센터 2011-11 ? -
후사경 1.5 + 0 DIY 2011-06-07 ? -
전조등 0.3 + 0 DIY 2014-03-29 196,187 조수석
써모스탯 0.5 + 0 성동사업소 2007-07
0.5 + 0 성동사업소 2010-11
0.5 + 0 DIY 2015-02


교환주기가 있는 것들
부품 부품가격 + 공임 (만원) 정비소 날짜 주행거리 기타
타이밍벨트 ? + ? 혜성카센터 2011-11 170,??? -
오토미션오일 ? + ? ? 2002-05 47,000
? + ? ? 2008-10 150,000
0.5 + 0 성동사업소 2010-01-27 162,866 부가세 별도
10 + 0 Oasis 2014-05-17 200,000
데후오일 2006-01 107,000
2008-10 150,000
3 Oasis 2014-05-17 200,000
칼톤엔진오일 8.8 + 0
2004-12 ?
6.5 + 0
2006-12 ? 옥션
6.5 + 0
2009-12 ? 옥션
8.8 + 0 혜성카센터 2011-11 170,??? 더이상 옥션에서 안판다.
8.8만원이던것 가격이 5만원 올라 13.8만원이다. 헐~
유니필터 ? + 0 DIY 2012-01 ? -
? + 0 DIY 2014-03 ? -
? + 0 DIY 2015-02 ? -
브레이크액 ? 2004-01 71,000
? 2008-10 150,000
? 성동사업소 ? - 부가세 별도
3.5 Oasis 2014-05-17 200,000
부동액 2005-10 102,000
2007
성동사업소 2008-10 150,000
2.5 Oasis 2014-05-17 200,000
라디에이터 ? 송성규 2004-09-30 84,000
9.2 + 5.3 성동사업소 2010-01-29 162,866 부가세 별도
연료필터 ? 2003-02 62,000
? LG연구소앞 2004-08 89,000
? 2008-10 150,000
? 대운카센터 2012-04-05 179,090
프로펠러 샤프트 구리스 주유 ? 성동사업소 2008-10 150,000
? 대운카센터 2012-10 180,000



자동차종합검사
날짜 주행거리 검사소 사이드슬립
(mm/m)
매연
(%)
제동력
앞/뒤/전체
(%)
제동력
좌우차이
앞/뒤
(%)
주차
브레이크
(%)
전조등
광도
좌/우
(cd)
전조등
진폭
좌/우
(cm)
속도계
(km/h)
2006.03 109,930 안양 ? (~40) ? ? ? ? ? ?
2008.03 ? 풍성 ? (~35) ? ? ? ? ? ?
2010.03 ? 안일 ? (~?) ? ? ? ? ? ?
2012.03 ? 안일 ? (~?) ? ? ? ? ? ?
2014.03.15 196,187 안일 7.4
(~5)
21
(~25)
68.2 (50~)
57.9 (20~)
63.3 (50~)
4.8 (~8)
7.1 (~8)
26.2
(20~)
34,500
31,500
(12,000~
 112,500)
4.8 (~10)
7.8 (~15)
---
1.1 (~30)
27.3 (~30)
37.2
(32.0~
 44.4)

표기법
    21 (~25) : 측정값 21, 허용범위 25이하
    37.2 (32.0~44.4) : 측정값 37.2, 허용범위 32.0이상 44.4이하

모비스 순정 써모스탯의 저질성

지난번에 써모스탯을 교환하면서 성동사업소의 모비스와 실갱이를 벌인것이 기억난다.
사정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또다시 모비스에서 써모스탯을 구입하게 만드는구나.


써모스탯을 교환했다. 그런데 ㅜㅜ


교환하기 전에는, 시동걸고 써모스탯이 처음 열리는 온도가 96도. 그 후로 88도 정도에서 열렸으며, 냉각수 온도가 82도까지 낮아지는것을 봤을때 닫히는 온도는 아주 낮았다. 그 써모스탯은 88도에서 열리고 86도에서 닫히는 아주 모범적인 성능을 보여줬었다.


처음 열리는 온도가 96도라는 것이 마음에 걸려서 이번에 교환을 했는데...
시동걸고 써모스탯이 처음 열리는 온도는 91도, 닫히는 온도는 88도... 인가 생각했더니,
열리는 온도는 90도, 닫히는 온도는 88도... 인가 생각했더니,
열리는 온도는 89도, 닫히는 온도는 82도... 인가 생각했더니....
이건 완전히 개판이다.

열리는 온도가 96도까지 가지 않는다는 사실 하나가 이번 써모스탯 교환작업결과 얻은 유일한 결실이다.

지난번에는 모비스에서 "구형 써모스탯"을 어디서 구해서 나를 만족시켜 줬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모비스의 써모스탯... 정말로 싫다.


떼어낸 써모스탯을 비이커에 물과 함께 넣고 가열하면서 열리는 온도와 닫히는 온도를 살펴보았다.
처음으로 열리는 온도가 96도였다. 자동차에 설치된 디지털 온도계가 정확하다는 것을 재확인한 셈이다.




전기적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써모스탯은 없는가?


팬클러치 - 전동팬 - "팬클러치 직결"을 오고 간 사연

제 차에는 제일 처음에는 팬클러치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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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를 높이는데 관심이 생겨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던 중, 엔진냉각이 불필요하면 라디에이터 팬을 돌리지 않는것이 엔진의 힘을 빼앗지 않기때문에 연비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팬클러치를 제거하고 전동팬을 설치했습니다. 어떤 분이 만들어놓은 전동팬을 구입했습니다.


전동팬을 2년정도 사용하고나니 밧데리가 방전되어버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밧데리가 조금씩 조금씩 방전된 것입니다. 당시에는 수온스위치를 설치해서 전동팬을 켜고 끄는 제어를 했는데요, 구동전압이 내려가면 수온스위치가 온도를 잘못 읽는 문제가 있었더군요.
전동팬을 사용하는 동안 밧데리 단자에는 하얀 가루가 계속 발생했고, 전기배선들에서 물기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런 현상들은 너무 많은 전류가 흘러서 나타나는 현상이고요, 좋은것이 아니죠. 전동팬이 작동할때는 전기가 그렇게 많이 흐르니까 밧데리 양단의 전압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낮아집니다. 그러면 수온스위치는 수온을 실제 온도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지죠.
     수온스위치 작동온도가 90도인 경우...

                   수온스위치가  
     실제수온      생각하는 수온     전동팬 작동
    =========     ==============    =============
         80             80           off
         83             83           off
         87             87           off
         90             90           on 되면서 밧데리 전압이 떨어짐
         90             95           on (0.1초 전에는 90도였던 수온이 95도가 되어버림)
         87             92           on
         83             88           off (실제 수온이 85도 아래로 떨어져야 전동팬이 멈춥니다)

필요이상으로 전동팬을 오래 동작시키고 있는것이 보이시죠? 이것때문에 밧데리가 방전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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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동팬을 떼어내고 팬클러치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팬클러치가 자꾸자꾸 망가집니다. 몇 개월도 못갑니다. 짜증납니다.
배출가스정밀검사를 받을때 매연과다배출로 불합격됩니다. 원인은 팬클러치 불량입니다.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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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동팬을 설치했습니다. 이번에는 전기를 조금만 사용하는 모터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기를 조금만 사용하다보니 냉각성능이 떨어집니다. 차가 너무나 쉽게 과열됩니다. 그래서 곧바로 떼어내버렸습니다. 돈이 많이 아깝더군요.

그리고는 팬클러치에 구멍을 뚫고 볼트와 너트를 박아서 직결시켰습니다.
냉각성능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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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결한 팬클러치때문에 엔진은 언제나 팬에게 동력을 조금씩 빼앗깁니다. 멈췄다가 언덕을 올라가기 시작할때는 RPM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조금 짜증납니다만, 그래도 엔진과열의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된 것을 생각한다면, 그정도 불편은 충분히 참아줄만 합니다.